15일 KOVO 남자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승패,언오버) 배구 분석 프리뷰 스포츠중계

15일 KOVO 남자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승패,언오버) 배구 분석 프리뷰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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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KOVO 남자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승패,언오버) 배구 분석 프리뷰 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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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KOVO 남자배구 < 우리카드 삼성화재 > 분석


우리카드는 지난 컵 대회에서 1승2패 성적을 기록했다. 토종 에이스가 되는 나경복이 FA를 통해서 팀을 떠났고 트레이트를 통해서 아웃 사이드 히터 송희채 까지 떠난 공백을 이적생 송명근, 한선정이 메우는데 있어서 2%가 부족했고 대표팀에 차출 된 미들블로커 이상헌의 공백도 표시가 났던 모습. 또한, 지난시즌 팀의 주전 세터 였던 황승빈 세터가 팀을 옮긴 가운데 2004년생의 젊은 세터 한태준의 빠르고 과감한 토스는 인상적 이였지만 리시브가 흔들렸을때 토스 정확도는 부족했던 상황. 정규시즌에서는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와 준수한 리시브 능력을 보유한 마테이 콕(196cm)과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인 201㎝의 장신 공격수 잇세이 오타케가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삼성화재는 지난 8월에 열린 컵대회에서 OK금융그룹(1-3)에 막혀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상욱 리베로가 대표팀 차출로 빠졌지만 신동광 리베로가 공백을 최소화 했고 날개 공격을 책임진 박성진 김정호와 미들블로커 양희준, 김준우가 다양한 공격 옵션을 사져가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켰던 모습. 노재욱 세터의 낮고 빠른 토스에 볼꼬리가 살아있었으며 이호건 세터도 자신의 몫을 해냈던 상황. 정규시즌에서는 V-리그에서만 4번째 시즌을 치르게 되는 검증이 끝난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01cm)와 아포짓과 미들블로커 소화가 가능한 멀티 자원이 되는 에디(198cm)가 아시아쿼터를 통해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공격력과 높이를 보강하게 된다.


비시즌 동안 선수 구성의 변화가 많았던 우리카드는 이번 시즌 V리그 남자부에서 활약할 외국인 선수 가운데 유일한 '신입생' 마테이 콕을 주공격수로 선발 했다. 멀티 포지션을 수행할수 있는 선수들이 많아진 우리카드 이지만 토종 거포 나경복의 이탈이 크게 느껴지고 한태준 세터는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 삼성화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삼성화재 승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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